[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박해춘 용산역세권개발 회장은 1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용산역세권 사업에 해외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해 오는 24일 정부등과 함께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투자설명회를 진행할 것"이라며 "중동, 싱가포르 등의 자금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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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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