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박해춘 용산역세권개발 회장은 1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야말로 역세권 개발법 제정 취지에 가장 부합하는 지역"이라며 "역세권개발법을 적용하면 용산역세권 용적률은 현재 608%에서 912%까지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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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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