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FF2010]유인나, 파격 미니드레스로 '깜찍글래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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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유인나가 숨겨둔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7일 오후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렸다. 개막식에는 국내외 최고 영화인들과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이 어우러져 진풍경을 연출했다.

유인나는 그동안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를 유지하는 미니드레스를 택했다. 미니드레스로 기존 이미지를 살리면서 가슴을 부각시키는 파격적인 드레스로 글래머러스 한 몸매를 동시에 드러내며 청순글래머에 이어 '깜찍 글래머'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유인나는 15회 부산국제회제를 찾은 스타 중 가장 먼저 레드카펫을 밟는 영광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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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는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이광수와 함께 호흡을 맞췄으며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 출연, 뛰어난 예능감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이날 개막식 레드카펫에는 강민혁 강수연 공형진 공효진 김윤진 류승룡 류현경 문소리 민효린 박보영 박상면 박해일 박희순 방은진 봉태규 신영균 손예진 원빈 안성기 엄지원 유지태 윤세아 이민정 윤제문 이소연 이요원 이정범 이정재 이정진 이종현 임슬옹 전도연 정우성 정의철 정준호 조여정 지성 최강희 최승현(탑) 한지혜 현빈 황인영 감우석 김기덕 이창동 그리고 해외 영화인 탕웨이, 아오이 유, 장이머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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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 ghdpssk@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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