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코, 쿼츠 아스트론 40주년 기념 모델 국내 첫 선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시계 브랜드 세이코가 쿼츠 아스트론 출시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선보인 새로운 쿼츠 아스트론이 국내 첫 선을 보인다.


7일 삼정시계는 2010 바젤월드에 출시돼 호평을 받은 쿼츠 아스트론 (Quartz Astron) 40주년 기념 모델을 국내로 수입, 판매한다고 밝혔다.

AD

쿼츠 아스트론은 고정밀 초침과 고회전 스텝핑 모터 등을 사용해 사람의 눈으로는 확인이 어려운 수준인 2000분의 1초라는 짧은 시간에 날짜가 변경이 되고, 1년에 10초 이내의 오차 수준을 유지해 쿼츠 시계의 정확성과 내구력, 전력에 대한 기준을 새롭게 정립했다.


또한 쿼츠 심볼을 패턴화한 문자판과 세이코를 상징하는 "S" 심볼이 각인돼 있는 크라운 등 원작에 대한 오마주를 담은 디자인은 역사적인 쿼츠 아스트론 명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가격은 730만원이며 용산 현대아이파크몰 매장 등에서 판매한다.

박소연 기자 mus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