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외국인의 국내채권투자패턴이 최근 많이 바뀌었다. 올 채권투자비중중 외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10%를 넘겼다. 2006년 2.1%에 비해서는 격세지감이다. 또 중국이나 미국 등 신규로 국내에 진입하는 자금들이 많아졌다. 또 1년이상물의 비중도 늘고 있다.” 6일 김정관 기획재정부 국채과장이 한 언론사가 주최한 금융시장전망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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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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