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호남지역 소재의 스마트저축은행이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서울지점을 개점했다고 6일 밝혔다.


정기승 스마트저축은행장은 "스마트저축은행이 호남지역 저축은행으로서는 최초로 수도권에 점포를 갖는 은행이 됐다"며 "이번 서울지점 개점을 통해 우량 저축은행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트저축은행은 서울지점 개점에 이어 오는 12월 부천지점을 추가로 개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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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마트저축은행은 1972년 10월 창업상호신용급고로 창립해 2002년 3월 창업상호저축은행으로 상호를 변경했으며, 지난 7월 또 한번 스마트저축은행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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