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 WGBI 9월 편입 끝내 불발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WGBI 9월 편입이 끝내 불발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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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기획재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씨티가 3분기 커미티를 열고 한국의 WGBI편입을 유보했다고 전했다. 그는 “씨티측이 유로클리어가 아직 멀었고 자본유출입 완화방안도 아직 멀었다고 전해왔다”며 “3개월전과 달라진게 없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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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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