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어떤 세력이 장내에서 10년물을 몇십억씩 강하게 매수하고 WGBI편입 루머를 띄우고 있다. 언더 7bp인 4.36%까지 거래됐다. 선물도 외국인 순매도에도 강세를 기록중이다. 외인이 선물을 적극적으로 매도한다기 보다는 밑에서 받쳤던 수량을 일부 비싸게 정리하는 분위기이기 때문이다. 선물이 111.80 언저리까지 밀렸을때 은행이 매도를 많이 한 반면 외인은 지속적으로 장을 받쳤었다. 장이 강해지면서 일부 이익실현을 하는 정도로 보고 있다.” 8일 외국계은행과 증권사 채권딜러들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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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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