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부산국제영화제 지정맥주 선정
$pos="L";$title="멕스";$txt="";$size="200,373,0";$no="20101006091624604654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하이트맥주의 100% 보리맥주 맥스(Max)가 7일부터 개최되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의 공식지정맥주로 선정됐다.
하이트맥주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부터 프레스티지 스폰서 자격으로 오는 2011년까지 3년간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한다. 올해에는 맥주 본연의 풍미를 자랑하는 맥스(Max)가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지정맥주로 선정됨에 따라 영화제의 모든 공식행사 및 부대행사에 맥스를 독점 공급하게 됐다.
'영화 그 이상의 재미'를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한다. 먼저 영화제 기간 동안 해운대 피브빌리지에 맥스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해 무릎담요, 목쿠션 등 영화관람에 필요한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방문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시음행사도 진행해 국내유일의 100% 보리맥주 맥스만의 풍부한 맛과 향을 선사하며 축제 분위기를 더욱 북돋울 예정이다. 특히 영화제가 열리는 피브빌리지 및 요트경기장 상공에 맥스 브랜드로고가 프린트된 '맥스 브랜디드 LED 비행선'을 띄워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하이트맥주 마케팅실 신은주 상무는 "앞으로도 맥스가 주는 즐거움을 문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마케팅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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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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