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대구도시가스가 늦어도 내년 초까지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될 예정이다.


대성홀딩스 대성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16710 KOSPI 현재가 7,920 전일대비 270 등락률 -3.30% 거래량 15,314 전일가 8,190 2026.05.18 12:18 기준 관련기사 'SG사태' 라덕연, 재판부 직권 보석 석방…구속 1년만 라덕연 수사 검사 "영화 '작전'은 옛말, '기업형'으로 진화"[주가조작과의 전쟁]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후 늘던 국민연금 반대표…4년만에 감소 는 자회사인 대구도시가스의 재상장이 9월30일 한국거래소 상장위원회에서 최종 승인됐다며 2일 이같이 밝혔다.

대구도시가스는 지난해 10월 지주회사인 대성홀딩스에서 분할된 뒤 비상장사로 남아 있었다. 그러던 중 지난 5월 이사회에서 재상장을 결의해 이후 상장 절차를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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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상장을 위해 발행하는 신주는 750만주이다. 전체 주식수는 기존 지주사 보유물량인 2000만 주를 포함해 총 2750만주가 된다.

발행하는 신주의 공모가, 구체적인 상장시점 등은 내부검토를 통해 추후 정해질 계획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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