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송 LH 사장(왼쪽서 두번째)이 김용태 의원(한나라당, 악수하는 이) 및 임직원들과 함께 추석 전날 집중호우로 수해피해를 입은 서울 양천구 신월1동을 찾았다. 이 사장이 수해를 입은 반지하주택을 찾아 이불 등 지원품을 전달하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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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장은 정정화 LH 노조위원장과 강성식 부사장, 김수삼 토지주택연구원장 등 임직원 120명과 함께 수해지역의 침수된 20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보일러 등의 시공지원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소민호 기자 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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