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대우증권이 기발행한 제34-2회 외 무보증회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A(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30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산은금융지주의 자회사로서 국내 증권사 중 최상위의 시장지위 보유 ▲산업은행 등 금융계열사와의 시너지효과를 바탕으로 영업력 확대 추세 ▲위탁영업실적의 변동성 불구 우수한 수익성 유지, 대규모 이익시현으로 자기자본 완충력 개선 ▲자기자본투자에 있어서 손실 부담은 낮은 것으로 판단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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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70년 동양증권으로 설립된 대우증권은 1983년 사명이 변경됐으며, 대우그룹 해체와 함께 2000년 산업은행이 경영권을 확보했다. 2009년 10월에는 산은금융그룹 체제가 출범함으로써 산업은행이 보유했던 동사의 지분 39.1%를 산은금융지주가 인수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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