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지식센터, 매주 화요일강좌 마련


[아시아경제 ]아이폰이 대변하는 스마트폰이 우리 사회에 촉발한 변화는 각 산업은 물론, 기술과 지식서비스, 콘텐츠의 유통구조, 소통방식 등에 일대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24시간 우리곁을 지켰던 휴대폰은 손안의 PC인 스마트폰으로 진화했고 애플리케이션과 결합하면서 광속으로 변하는 메가트랜드를 만들고 있다. 스마트폰에 기반한 모바일오피스와 스마트워크, 스마트 비즈니스가 출현하면서 시공간의 제약을 초월해 근무하는 새로운 노동행태가 등장했고, 스마트폰이 앱과 접목하면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있다. 더욱이 태블릿PC는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이라는 제약과 하드웨어의 한계를 극복하면서 이같은 변화에 가속도를 더하고 있다.


온오프 통합미디어인 아시아경제신문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촉발한 스마트 비즈니스 혁명과 이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사업기회에 주목하고, 아시아경제지식센터와 함께 김영한 앱컨설팅 대표를 초청, 'CEO가 알아야할 스마트앱(APP) 핵심 트렌드와 마케팅 전략'이라는 특별 강좌를 마련했다.

김 대표는 삼성전자와와 HP 등에서 마케팅 담당 임원을 역임했으며 국민대 경영대학원 교수 등을 거치는 등 이론과 실무를 두루 섭렵한 IT컨설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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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업체 CEO와 임원을 대상으로 한 이 강좌는 서울 중구 초동 아시아미디어타워 9층 아시아경제지식센터에서 10월 5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7시부터 3시간씩 3회 진행된다. 강좌는 ▲ 스마트폰이 몰고온 경영혁신과 스마트 마케팅 성공전략 및 사례(5일) ▲ 스마트 상품개발과 신규 비즈모델 및 트위터ㆍ페이스북 등 각종 소셜네트워크 비즈니스(12일) ▲ CEO의 브랜드 앱 만들기(19일)로 나뉘어 진행된다.


김대표는 다양한 사례를 곁들인 강의로 스마트폰에 익숙치않은 CEO에게 스마트폰의 특성과 관련된 비즈니스 모델을 명쾌하게 소개하고, CEO 본인의 앱을 만드는 체험과정도 진행할 예정이다. 23일 주말반 과정은 평일반 모든 강의내용을 하루에 마스터하는 집약과정으로 아시아경제 전중연 온라인총괄본부장의 스마트폰 서비스 사례와 접목사례 설명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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