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2010년 대졸공채 100명 모집
27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서류접수 및 주요대학 채용 설명회 진행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신한금융투자가 2010년 대졸공채 신입사원 100명을 신규 채용한다.
서류접수는 다음달 10일까지 취업포털 사이트 잡코리아(www.jobkorea.co.kr)를 통해 실시한다.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2011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및 동등한 학력이상의 소지자라면 지원 가능하며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입사지원은 인터넷접수로만 가능하며 이메일, 우편 및 내방접수는 불가능하다.
지원 부문은 리테일, 본사영업(홀세일·IB·Trading), 리서치, IT 등 총 4개 분야로 나뉜다.
리테일부문은 재경지역을 포함해 부산, 대전, 울산 등 지역별로 선발하며, IT부문은 관련학과 전공자 및 수학·통계학 등 이공계열 전공자를 우대한다. 공통사항으로 영어, 중국어, 일어 및 기타 언어 능통자와 금융(증권)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선 선발한다는 방침이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실무면접, 인적성검사, 논술을 포함한 세미나면접, 임원면접의 단계로 채용절차가 진행되며 11월 하순경 최종 합격자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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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이에 앞서 채용설명회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오는 28일에는 이화여대, 한국외대, 경북대, 충북대, 29일에는 고려대, 연세대, 부산대 등 전국 14개 주요 대학에서 채용설명회 및 캠퍼스 리쿠르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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