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박순양 전(前) 한국YWCA연합회 총무가 25일 향년 84세로 별세했다.

AD

1926년 평안남도 평양에서 태어난 고인은 독립유공자인 박종수 선생의 장손녀이자 박에스더 전 한국YWCA 고문총무의 조카다. 1959년부터 22년간 한국YWCA연합회 총무를 지냈다.


빈소는 일산병원, 발인예배는 27일 오전 9시30분 일산광림교회. (031) 932-9165.


김대섭 기자 joas1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