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홈, 매출 ↑ 3분기 손실 최소화
[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미국의 주택건설업체 KB홈이 4년래 최대 매출을 바탕으로 3분기 손실을 최소화 한 것으로 나타났다.
KB홈은 24일(현지시간) 올 3분기 3분기 주당순이익(EPS)가 2센트 손실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전년 동기의 주당 87센트 손실에서 크게 개선된 것으로 당초 시장 예상치 17센트 손실에도 훨씬 밑도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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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홈의 3분기 전체 손실규모는 140만달러로 감소했다. 전년 동기에는 660만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매출은 9% 증가한 5억1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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