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영 SK텔레콤 수도권 네트워크 본부장(오른쪽)이 양천구청 주민생활지원국 이희 국장(왼쪽)에게 수해 복구를 위한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장지영 SK텔레콤 수도권 네트워크 본부장(오른쪽)이 양천구청 주민생활지원국 이희 국장(왼쪽)에게 수해 복구를 위한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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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8 15:30 기준 가 추석 연휴 기간 내린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수도권의 수해 복구에 나섰다.


SK는 긴급구호 제휴 NGO인 월드비전과 함께 피해 상황을 파악, 긴급 지원이 필요한 곳을 선정한 뒤 서울시를 통해 피해 지역 구청에 긴급 구호품 1000여 상자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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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SK텔레콤 수도권네트워크본부장과 임직원 30여명이 집중호우 피해가 가장 컸던 양천구청에 파견, 긴급 재난 구호물품 세트를 전달한 후 주민들의 일손을 도왔다.


양천구 외 강서, 구로, 금천 등 나머지 피해 지역에는 해당 구청으로 긴급 구호 물품을 배송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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