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아일랜드 10년물 국채 수익률과 독일 10년물 국채 수익률 간 격차가 사상 최대폭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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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런던시간으로 오전 10시 현재 독일 국채 대비 아일랜드의 10년물 국채수익률 스프레드가 전일의 394bp에서 411bp로 확대되며 사상 최대폭을 기록했다.


아일랜드의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전일보다 16bp상승한 6.51%를 기록 중이다. 반면 독일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독일 정부가 올 4분기 국채 발행 규모를 당초 계획보다 줄이겠다고 밝히면서 전장 대비 하락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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