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YTN 대전지국 사원 박종권(47)씨가 22일 오후 12시20분께 대전시 대덕구 와동 갑천 고속화도로에서 귀경길 교통상황 영상취재를 돕던 중 차에 치여 숨졌다.


박씨는 이날 귀경차량 상황을 취재하면서 차량안전을 유도하다 빗길에 미끄러진 권모(29)씨의 승용차가 박씨를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일어났다.

AD

YTN은 박씨의 장례식을 회사장으로 치르기로 하고 대전을지병원에 빈소를 마련했다.


빈소 : 을지병원 장례식장 특2호, 발인: 24일 오전 11시, 연락전화 : 박동일 YTN 기자 010-5236-8413, 빈소 : (042)611-3980. <디트뉴스24>

왕성상 기자 wss404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