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반도체사업장 이웃사랑 실천
[아시아경제 김영래 기자]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이 15일 '2010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한가위 이웃사랑 캠페인' 나눔봉사활동을 가졌다.
이 행사는 한가위를 맞이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하고 뜻 깊은 명절을 보내기 위해, 화성시와 용인시의 750가정에 삼성전자 임직원과 지역 주민자치센터가 직접 명절에 긴요한 생필품을 전달하는 행사다.
준비된 생필품은 수혜대상자가 직접 선택한 쌀, 라면, 참기름set, 한과, 세제 등으로 세대당 10만원 상당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한편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은 앞서 지난 8월에도 신선한 제철김치를 어려운 2008가정에 전달하는 '여름愛 알뜰김치' 행사도 2차에 걸쳐 진행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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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래 기자 y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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