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GD, 전자 CEO 교체로 부정적 영향? 약세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실적부진에 시달리던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10.83% 거래량 5,856,267 전일가 21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다들 삼전·닉스만 볼 때 '50% 급등'…4일간 최고치 경신한 '이 회사'[주末머니]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의 남용 부회장이 물러난다는 소식이 들려온 가운데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close 증권정보 034220 KOSPI 현재가 14,100 전일대비 1,240 등락률 -8.08% 거래량 36,058,898 전일가 15,3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LG디스플레이 게이밍 OLED 패널, 美 SID '올해의 디스플레이' 수상 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익 1467억원…'338%↑' 3분기 연속 흑자 LGD, OLED 인프라에 1.1조원 규모 투자 가 약세다. 증권가 일각에서는 오너 일가의 CEO 취임으로 LG전자에 힘이 실리면서 LG디스플레이가 부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17일 오전 10시36분 현재 LG디스플레이는 전날 보다 500원(1.31%) 떨어진 3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8월24일 이후 3주만에 10만원을 돌파한 LG전자의 상승세와는 대조적이다.
이날 장중 남용 부회장은 이사회에서 사의를 표명했고 이사회는 이를 수용했다. 후임은 구본준 LG상사 부회장으로 결정됐다. 구 부회장은 구자경 명예회장의 3남으로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친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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