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16일 신한미소금융재단 창원 마산지부 개점식에서 신한은행 오세일 전무(우측 세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6일 신한미소금융재단 창원 마산지부 개점식에서 신한은행 오세일 전무(우측 세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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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미소금융재단은 16일 경남 창원시 마산 합포구 산호동에 6번째 신한미소금융재단 지부인 창원마산지부를 열었다.


창원마산지부는 기존 인천, 부산, 안양, 서울망우동, 청주에 이어 6번째로 개설되었으며, 신한미소금융은 내달 중 7번째로 영천지부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일 신한은행 전무, 홍범식 미소금융중앙재단 사업본부장, 김삼조 마산어시장 상인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정구창 남해안 기획관이 김두관 경남도지사의 축사를 대독했다.


오 전무는 "창원마산지부를 통해 미소금융 자금 지원은 물론, 현장 상담, 경영컨설팅 지원 등 서민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재래시장이나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규모도 확대하겠다"고 향후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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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한미소금융은 내달 2일 인천시 남동구청 체육관에서 '이동식 미소 상담실'을 운영, 현장에서 미소금융 상담 및 대출신청도 받을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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