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신약, 피부성형시장 진출
[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JW신약 JW신약 close 증권정보 067290 KOSDAQ 현재가 1,682 전일대비 73 등락률 -4.16% 거래량 430,302 전일가 1,75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JW신약, 세밀한 용량 조절 돕는 '미녹파즈정 2.5㎎' 출시 JW신약, 모발케어 화장품 관찰연구 결과 공개…"개선 체감·사용 의향 확인" JW신약, 듀크레이 '케르티올 컨센트레이트 크림' 국내 론칭 이 피부성형용 의료소재 시장에 진출한다. 중외신약은 조직재생 및 피부주름 개선, 얼굴윤곽 성형에 사용되는 히알우론산 필러 ‘스킨필’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히알루론산은 얼굴의 피부 구성성분 중 하나로 스킨필은 이 히알루론산을 젤 상태로 주사기에 담아 주름, 여드름 흉터, 얼굴 윤곽 등을 개선하는 쁘띠성형에 사용되다.
이 제품은 이탈리아 프로모이탈리아社가 개발한 것으로 유럽 CE인증을 획득해 현재 미국 등 60여 국에서 판매되고 있고 이탈리아에서 진행된 임상시험결과 피부개선효과, 지속성, 안전성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제품은 이탈리아 프로모이탈리아社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것으로 유럽 CE인증을 획득하고 미국을 비롯한 세계 6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이 다른 제품에 비해 점도가 뛰어나 시술 부위의 볼륨감을 살려주며 1회 시술로 9개월 이상 효과가 지속된다고 설명했다.
중외신약 관계자는 “기존 40~50대 중심으로 이뤄졌던 시술이 최근 20~30대까지 확대되면서 피부성형 시장은 지속적인 증가세에 있다”며 “피부과, 성형외과 등에 집중적 마케팅을 펼쳐 400억 원 규모의 필러 시장에서 3년 내 100억 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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