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17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우루과이 투자무역진흥기관과 간담회를 가진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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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는 송종호 중진공 이사장과 로베르토 비야밀(Mr. Roberto Villamil) 투자무역진흥기관 사장이 만나 양국간 산업협력 및 중소기업 지원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우루과이 투자무역진흥기관은 수출 증진 및 대(對)우루과이 투자 유치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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