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40대 이상 어른들이 가장 받고 싶어 하는 명절 선물은 누가 뭐래도 현찰이다. 주는 사람도 무엇을 골라야 할 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받는 사람도 자신이 필요한 데 쓸 수 있어 좋다.


부모님들은 현찰 다음으로 받고 싶은 선물이 건강검진이나 건강식품이라는 설문조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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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전문 웰튼병원이 최근 40~60대 남녀 6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현금이 37%로 부동의 1위를 차지했고 건강검진이나 건강식품이 28%로 2위, 상품권이 19%로 3위를 차지했다. 과거에 인기가 높았던 선물세트, 옷, 식품 등은 인기가 5% 미만이었다.


웰튼병원 관계자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자신의 몸을 챙기려는 경향이 두드러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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