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세계 10대 유력 일간지인 인터내셔널헤럴드트리뷴에 ‘디자인 서울’이 소개됐다.


14일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12일자 인터내셔널헤럴드트리뷴(International Harald Tribune)에 서울디자인한마당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이 소개됐다고 밝혔다.

특히 서울디자인한마당의 경우, 세계적인 디자인 축제로 소개됐으며 세계적인 건축가가 참여하는 디자인 축제라는 이미지가 부각됐다. 아울러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은 1면에 사진으로 소개됐으며 서울의 디자인을 통한 노력이 역사와 함께 어우러지고 있다는 이미지가 부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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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기회는 앞서 뉴욕타임즈의 ‘세계 가볼 만한 도시’ 선정에 이은 것으로 전세계의 디자인으로 변화되어지는 서울에 위상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터내셔널헤럴드트리뷴은 프랑스 파리에서 발간되는 영자 일간신문으로 세계 10대 신문 중 하나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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