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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강원) =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GM대우 레이싱팀에 소속된 가수 김진표가 슈퍼레이스에서 2위를 차지하며 시즌 종합 우승을 위해 순항중이다.
12일 강원도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진행된 '2010 CJ 티빙닷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경기에서 김진표 선수는 '슈퍼2000' 부문에서 베스트 랩타임 '1분 05.014'를 기록, 토털 '22분 07.154'의 성적으로 2위를 차지했다.
지난 7월 4일 일본 오이타 오토폴리스 서킷에서 진행된 '2010 CJ헬로넷 슈퍼레이스' 개막전에서 2위를 차지한 것에 이은 쾌거. 김진표는 이날 경기 중 함께 출전한 류시원, 연정훈, 이동훈, 이화선, 유건, 한민관 등 '연예인 레이서' 중 유일하게 입상했다.
이날 GM대우 레이싱팀은 '라세티 프리미어디젤 레이싱카'로 '슈퍼2000 클래스'(배기량2000㏄이하)에 출전, 이재우 감독 겸 선수와 김진표 선수가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같은 경기에 출전한 개그맨 한민관(팀챔피언스 소속)는 패널티 3회 불응해 실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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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음 4라운드 경기는 다음달 15일과 16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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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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