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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강원) =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레이서'로 변신한 개그맨 한민관이 슈퍼레이스에서 실격됐다.
12일 강원도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진행된 '2010 CJ 티빙닷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경기에서 한민관 선수(팀챔피언스 소속)는 '슈퍼2000' 부문에서 페널티 3회에 불응해 실격됐다.
11일 진행된 예선 경기에서 베스트 랩타임 '1분 10.693'의 기록으로 8명 중 6위를 차지했었다. 그러나 12일 진행된 본선 경기에서 같은 팀 한치우 선수와 함께 실격됐다.
같은 경기에 출전한 가수 김진표(GM대우 소속)는 2위를 차지해 입상했다.
개그맨 생활을 시작하기 전부터 자동차에 관심이 많았던 한민관은 자동차 튜닝 동호회 활동을 시작으로 레이싱을 시작하여, 2008년 CJ슈퍼레이스 루키전과 2009년 한국DDGT를 거쳐 2009년 GTM 대회에서 정식 프로레이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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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음 4라운드 경기는 다음달 15일과 16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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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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