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이 10일 제주특별자치도를 방문해 지역현안을 듣고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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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8월23일 강원도와 9월3일 충청북도를 방문한데 이은 것으로 맹 장관은 제주특별자치도청을 방문해 도정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도의회와 지방경찰청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어 맹 장관은 제주시 탑동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사업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하기도 했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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