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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교협, 서울지역 복지시설 청소년대상 금융교육

최종수정 2010.09.09 14:19 기사입력 2010.09.0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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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오는 11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서울지역 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중학생 50명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투교협은 서울시아동복지협회와 공동으로 지난 2008년부터 시설거주 초·중·고등학생 대상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월 1회, 총 3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금융의 개념 및 역할, 생활 속 금융, 신문으로 배우는 경제 등을 중학생 수준에 맞춰 쉽고 재밌게 진행될 예정이다.

강사는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를 비롯해 금융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현직 교사 및 청소년 경제신문 기자가 초정된다.

투교협은 "이밖에도 취약계층의 자립능력 향상 및 저소득층 청소년의 사회진출을 돕기 위한 금융교육을 지속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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