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지표 호조 속에 사흘 연속 상승 마감했다.

AD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0.49%오른 1만319.50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장 대비 0.90% 상승한 1090.00으로, 나스닥지수는 1.06% 뛴 2200.01로 장을 마감했다.(지수 잠정치)


이날 개장전 발표된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에 비해 6000명 감소했고, 개장 30분후 발표된 공장주문과 미결주택매매가 각각 3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 것으로 풀이된다.


이윤재 기자 gal-ru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