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현대카드는 영화 '무적자'를 레드카펫(RedCarpet) 이벤트를 통해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레드카펫은 현대카드 회원만을 초청, 개봉 전 국내외 화제작의 감상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이 시사회는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영화를 엄선하고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해, 매회 평균 참가경쟁률이 20대 1을 넘어설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8번 째 레드카펫 작품으로 선정된 '무적자'는 1986년 개봉해 국내에 홍콩 느와르 영화 열풍을 몰고 온 '영웅본색'의 리메이크작으로, 국내 영화 중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이 영화는 '파이란'과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한국적 감성을 더하고, 드라마를 강화해 새로운 작품으로 재탄생했다. 또 송승헌, 주진모, 김강우, 조한선 등 한국을 대표하는 남자배우 4인방이 폭발적인 에너지와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인다.

이번 레드카펫은 9월10일 저녁 7시30분부터 영등포 CGV(서울)에서 진행되며, 영화 상영에 앞서 주연배우인 송승헌과 주진모, 김강우가 무대인사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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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을 원하는 현대카드 회원들은 9월5일까지 현대카드 홈페이지 내 이벤트 코너에서 신청하면 된다. 현대카드는 추첨을 통해 총 1084명에게 영화관람권(1인당 2매)을 비롯해 팝콘과 콜라 등을 제공한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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