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 LG디스플레이의 IPS(광시야각) 패널기술이 미국 사진작가협회로부터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다. ASMP는 미국 미디어 사진 최고의 권위 단체로 7000여명의 사진 작가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26일 LG디스플레이에 따르면 미국 사진작가협회는 최근 홈페이지(www.dpbestflow.org)를 통해 IPS 기술이 디지털 사진의 감상, 편집 작업에 있어서 최적의 기술이라며 우수성을 공인했다.

홈페이지에서 협회는 어느 각도에서 봐도 색상 변화가 없고 자연 색상과 가장 가까운 색상을 구현하는 것은 물론, 다른 기술과 비교해서 눈의 피로가 가장 적다는 점, 터치에도 화면변화 없이 안정적인 영상을 구현한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미국 사진작가협회는 중소형 디지털 기기에서는 LG디스플레이의 AH - IPS 기술을 채용한 제품이 최적의 영상을 구현한다고 분석했다. AH - IPS 기술은 LG디스플레이가 기존의 IPS 기술을 한단계 발전시킨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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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G디스플레이는 대부분의 TV용 패널에 IPS 기술을 채용하고 있으며, 노트북과 모니터 등 IT제품용 패널에 있어서도 IPS 기술을 채용한 패널의 비중을 빠르게 확대해 나가고 있다. 내년에는 모니터용 패널의 IPS도입 비중을 20%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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