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은 오는 24일 오후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하 이노비즈)와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협력 확산, 이노비즈 기업 경쟁력 제고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운영 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과 기관 공동의 상생협력 사업 개발, 정보공유 네트워크 구축 등에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재단에서 추진하는 기술자료 임치제도, 수ㆍ위탁거래 분쟁조정 지원, 대기업 인력 중소기업 전직 및 비즈멘토 지원, 구매조건부 신제품 기술개발사업 지원, 중소기업간 협업사업 지원 등 상생협력 사업에 이노비즈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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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업무협약식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이노비즈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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