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변중석 여사의 3주기 기일을 맞아 현대가 정몽구 회장과 정태영 사장이 이 자리에 참석했다.


16일 서울 청운동 현대가(家) 자택에는 이를 취재하기 위해 오후 6시부터 약 40여명의 기자가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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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일이 9시로 예정된 가운데, 한 시간 이른 8시 3분 정태영 현대카드·현대캐피탈 사장이, 8시 4분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이 참석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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