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충남 8개지역의 호우주의보가 해제됐다.


대전지방기상청은 15일 "이날 오전 10시 30분을 기해 충남 천안, 공주, 아산, 연기, 청양, 예산, 보령, 홍성 등 8개 지역에 내렸던 호우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날 새벽부터 충남지역 곳곳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는 모두 해제됐다.

AD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호우주의보는 해제됐으나 이날 오후 늦게까지 지역에 따라 30∼70㎜, 많게는 120㎜까지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여 시설물과 농작물 등에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양낙규 기자 if@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