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코오롱건설은 송도더프라우Ⅱ 입주예정자에게 52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5.4%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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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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