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원 강화 및 거래관계 확대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경남은행은 이진산업·㈜진텍·㈜대협테크 등 3곳을 지역 내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성장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해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거래관계를 확대하기 위함이다.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3개 업체에는 별도 제작된 유망 중소기업 현판이 주어지고, 대출금리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경남은행 유충렬 기업고객지원부장은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업체의 지속 성장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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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중소기업 선정은 ▲중소기업법이 정한 중소제조업체 ▲제조업지원 서비스업 영위 중소업체 ▲첨단기술 및 특허 보유업체 ▲기술 집약형 창업기업 등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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