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매출 960억원..전년비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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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락앤락(대표 김준일)이 2분기 매출액 960억원을 기록하며 한해 매출액 3600억원 돌파에 청신호를 켰다.
5일 락앤락은 2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25.8% 증가한 96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소폭 성장해 206억원, 149억원을 달성했다
락앤락은 국내 내수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약 93%나 증가하며 이 같은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홈쇼핑 매출이 6월에만 80억원이 넘는 등 아웃도어 제품인 락앤락 아쿠아와 친환경 소재로 만든 락앤락 비스프리 아쿠아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다. 또 냉동실 전용용기인 멀티락도 홈쇼핑 매출 성장은 전년 동기 대비 815.3%나 대폭 늘었다.
아울러 해외시장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에서 기록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4%(RMB 기준) 성장하며 전체 매출액 가운데 약 40%을 차지했다.
또 중국에서 새로운 지사 설립과 영업인력 수급이 마무리되는 2분기 이후부터 매출이 증가해 하반기 매출액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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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경영지원본부 상무는 "이번 매출액은 2분기 목표로 정한 879억원에서 9.2% 초과 달성한 수치"라며 "올해 남은 기간도 공격적인 국내외 시장 확대를 통해 연결기준으로 3600억원의 매출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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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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