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미국 최대 보험사인 메트라이프가 신주 발행을 통해 AIG 자회사 알리코 인수 자금 조달에 나선다.


3일 메트라이프는 7500만주의 주식을 주당 42달러에 발행, 31억5000만달러의 자금을 조달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당초 회사는 신주 발행을 통해 20억달러, 선순위 채권 발행을 통해 31억달러를 끌어모은다는 계획을 세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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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는 지난 3월 정부로 부터 조달 받은 구제금융 상환의 일환으로 155억달러에 자회사인 알리코를 매각했다.


안혜신 기자 ahnhye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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