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현역' 붐 면회간 간미연, '다정하게 찰칵' 긴장한 모습 '폭소'";$txt="";$size="550,733,0";$no="201007281329051141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예능 재수생' 김종민이 최근 군복무 중인 붐과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종민은 KBS2 밤샘버라이어티 '야행성'에 게스트로 출연해 "얼마 전 휴가 나온 붐과 만났는데 자신은 제대 후에도 충분히 예능에 잘 적응할 수 있다며 큰소리 쳤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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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은 "붐이 제대까지 아직 1년 넘게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연예계 복귀 후 새로 선보일 아이디어를 이미 100개나 만들어 놨다고 자신만만해 했다"며 "하지만 나는 공익근무요원 복무 시절 1000개의 아이디어를 생각해놨었고 이미 방송에서 500개나 썼는데도 아무도 못알아 본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종민은 군 복무 중인 붐에게 의미심장한 영상 메세지도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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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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