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군 복무 중인 붐(본명 이민호)이 국군방송 '위문열차'의 MC로 발탁됐다.


붐은 19일 공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2010년 첫 위문열차 공연부터 새로운 MC로 나선다. 붐의 열정과 재치가 군생활에서도 빛을 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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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이에요'라는 유행어로 큰 사랑을 받아 온 붐은 지난해 10월 27일 입대했다.


한편 국군방송 '위문열차'는 장병을 위한 유일한 버라이어티 쇼 프로그램으로 연간 52회의 위문공연을 실시하고 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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