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기아차가 올 상반기 사상 최대의 실적을 발표하면서 실적발표를 앞두고 이틀간 하락하던 주가가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10시6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기아차는 0.50% 상승한 3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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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아차는 서울 여의도 우리투자증권에서 기업설명회를 갖고 올해 상반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은 10조6286억원, 영업이익은 7335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신차 판매 증가와 제품믹스 개선효과 덕에 실적이 호조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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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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