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세계투어는 30일 사업다각화를 위해 상업용 냉동·냉장고 제조업체 유니크대성 지분 20%(86만2270주)를 72억원에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세계투어의 유니크대성 지분율은 기존 보유분을 포함해 33.23%(146만2270주)로 늘었다.
AD
한편 세계투어는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22억원 규모의 사모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하고, 30억원 규모의 블루젬디앤씨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수익 기자 sipark@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