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거주 인구 총 4518만2606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34만7100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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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지난해 도시지역 면적은 1년 전 1만7317㎢ 보다 103㎢ 늘어난 1만7420㎢로 전체 면적의 16.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지역 거주 인구도 총 4518만2606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34만7100명 증가했다.
국토해양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09년 도시계획현황통계'를 30일 발표했다. 도시계획 현황통계는 매년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취합해서 작성되며 도시정책 및 도시계획 수립, 지방교부세 부과, 지역개발계획 구상 등 정책수립에 참고사항으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 결과 전체 인구 중 도시지역에 거주하는 인구비율인 '도시화율'은 90.8%로 도시집중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국민 10명중 9명이 도시에 살고 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도시지역'은 행정구역상 도시가 아닌 국토계획법상 4개 용도지역인 도시지역, 관리지역, 농림지역, 자연환경보전 등을 가리킨다.
1990년대 79.6%를 보이던 도시화율은 2000년 들어 88.3%로 증가했다. 도시화율이 90%를 넘은 것은 2005년(90.1%)으로 이후부터는 증가율이 다소 둔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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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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