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현대종합상사는 계열회사 청도현대조선유한공사 100억6060만원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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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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