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금융위원회는 저소득층을 위한 보증부대출인 햇살론이 출시된지 이틀 만에 270건, 18억2000만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농협이 148건 9억86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신협 53건 3억7200만원, 새마을금고 21건 1억4800만원 등으로 뒤를 이었으며 저축은행들은 모두 40건 2억6000만원을 대출해줬다.
정부와 농협, 신협, 산림조합, 새마을금고, 저축은행 등 서민금융회사들이 출자하고 지역신용보증재단이 85% 보증을 서는 햇살론은 앞으로 5년간 10조원을 대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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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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