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마음이2', 7월 22일 개봉 확정";$txt="";$size="550,785,0";$no="201006150824003186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국산 동물영화 '마음이'2가 대규모 제작비를 들인 할리우드 판타지 대작 '마법사의 제자'를 제쳐 눈길을 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게 결과 지난 21일 개봉한 성동일 주연의 '마음이2'는 27일 하루 전국 238개 스크린에서 3만 2941명을 동원해 '인셉션' '이끼'에 이어 일일관객수 3위에 올랐다.
이 영화는 같은 날 개봉한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판타지 대작 '마법사의 제자'가 전국 277개 스크린에서 모은 3만 1774명을 넘어선 기록이다.
'마음이2'의 27일까지 누적 관객수는 34만 1719명으로 '마법사의 제자'가 거둔 40만 7462명보다는 아직 6만여명이 적다.
한편 '마음이2'는 사람 못지않은 지능을 지닌 개 마음이가 보석도둑 형제에게 막내 장군이를 납치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2006년 개봉한 1편에 이어 4년 만에 관객과 다시 만났다.
동물판 '나홀로 집에'를 연상시키는 이 작품은 영화 '가족'을 연출한 이정철 감독이 연출했으며 4년 전 1편에 출연했던 래브라도 리트리버 종의 달이가 다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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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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