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경록 기자]SBS월화드라마 '커피하우스'가 마지막까지 아쉬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커피하우스' 마지막회는 8.4%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커피하우스'는 표민수 PD와 송재정 작가의 만남으로 시작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기대만큼 시청률을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정극에 시트콤적인 요소를 가미시켜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배우 함은정의 재발견과 함께 강지환 박시연 등 주연 연기자들의 괄목할 만한 성장과 이미지 변신이라는 큰 성과를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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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SBS ‘커피하우스’ 마지막 18회에서는 진수(강지환)는 은영(박시연)의 결혼식에 찾아와 폭력을 행사하며 그녀의 결혼식을 망쳐버린다. 하지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결혼까지 골인하며 행복한 결말을 맺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1대 100'은 9.6%, MBC '뉴스데스크'는 9.3%를 각각 기록했다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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