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배우 강성진이 KBS2 퀴즈프로그램 '1대 100'에서 최후의 문제에 도전했다.


강성진은 오는 27일 오후 방송하는 '1대 100'에 출연해 1단계 트럼프 카드 퀴즈와 2단계 경남 남해 관련 퀴즈를 가볍게 푸는 등 5000만원의 상금 주인공에 다가섰다.

그는 "여러분은 조연, 내가 주인공이야!"라며 "예전에 '1대 100'에서 100인의 한명으로 나와 퀴즈 실력을 선보였던 것은 단지 운이 아니었음을 증명하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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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진은 또 촬영 중간에 지난 6월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뒷이야기를 공개하면서 후배 연예인에 대한 칭찬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이 날 녹화에는 그룹 자우림의 베이시스트 김진만이 출연해 서울대 출신의 면모를 선보이기도 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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